- '최성욱♥' 김지혜, 난임 극복 후 쌍둥이 돌잔치 후유증 "누가 온몸 때렸나"[셀럽톡]
- 입력 2026. 09.15. 17:37:4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김지혜가 쌍둥이 남매의 돌잔치를 마친 소감을 전했다.
김지혜-최성욱
김지혜는 14일 자신의 SNS에 "나 이제 돌끝맘이다. 지금 이 순간 나보다 더 행복한 사람 있으면 나와 봐. 진짜 미치도록 행복하다"라며 쌍둥이 돌잔치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육아하기에도 벅차서 돌잔치 꿈도 못 꾸다가 한 달 전부터 와다다 준비했는데 정말 너무너무 어벤저스 팀을 만나서 꿈같은 돌잔치 진행했다"며 "돌잔칫날 예민하다던데, 전 진짜 기뻐서 입꼬리 잡느라 혼났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직 보정 전 사진들이지만 궁금해하실 거 같아 올려본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혜와 남편 최성욱, 쌍둥이 남매의 모습이 담겼다. 가족들은 돌잔치 현장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특별한 날을 기념했다.
김지혜는 "누가 나 온몸을 때렸나. 너무 아파"라며 돌잔치를 준비하고 치른 뒤의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제일 힘든 건 남의 편. 참석해줘서 고마워"라고 남편 최성욱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지혜는 2019년 그룹 파란 출신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난임을 극복하고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해 9월 쌍둥이 남매를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