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아껴주세요” 사미자, 전원주 유튜브 논란 감쌌다
입력 2026. 09.15. 18:05:07

전원주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전원주가 유튜브 중단 이유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절친 사미자가 전원주 감싸기에 나섰다.

사미자는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재한 '63년 지기 내 친구 전원주 아직 괜찮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에 "제 친구 원주, 63년 많은 일이 있었지만 참 좋은 친구입니다, 많이 아껴주세요"라고 직접 글을 남겼다.

앞서 전원주는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에 출연했다. 이날 사미자는 전원주에게 "유튜브를 당분간 쉰다고 들었다. 재밌었는데 왜 쉬는 거냐"는 질문을 했다.

이에 전원주는 "이제 다시 시작할 것"이라며 "이것(출연료) 좀 올리려고 했더니 그만두겠다고 해서 그냥 다시 하자고 했다"고 답했다. 이어 "그만두려고도 했지만 너무 따지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는 그냥 편하게 해보려고 한다"고 얘기했다.

해당 영상이 공개된 후 출연료 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지적이 이어졌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오미자 말고 사미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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