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만다 사이프리드, 10살 연상 남편과 결혼 9년만 파경[Ce:월드뷰]
- 입력 2026. 09.16. 08:57:1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10살 연상 남편과 결혼 9년 만에 파경을 맞이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
15일(현지시간) 연예매체 피플에 따르면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토마스 사도스키는 공동 성명을 통해 "저희는 한동안 떨어져 지냈고 그것이 저희와 저희 가족에게 옳은 선택이었다. 저희는 영원히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고, 그것은 정말 좋은 일이다"라고 전했다.
사이프리드와 사도스키는 2015년 연극 'The Way We Get By'를 통해 처음 만났으며, 그해 여름 영화 'The Last Word'로 재회했다. 이듬해 두 사람은 연인으로 발전해 2016년 3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1년 만인 2017년 3월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그는 "주례 선생님을 모시고 시골로 떠나 둘만의 방식으로 결혼식을 올렸다"라고 이야기했다.
사이프리드와 사도스키 슬하에는 2017년 태어난 첫째 딸 니나와 2020년 9월 얻은 아들 토마스 주니어가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