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하영, 에이핑크 막내의 반전 비키니 자태 "올해 처음이자 마지막"[셀럽샷]
- 입력 2026. 09.16. 09:00:1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에이핑크 오하영이 파격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오하영
오하영은 15일 자신의 SNS에 “올해의 처음이자 마지막 휴가와 수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영장을 찾은 오하영이 비키니 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와 길게 뻗은 각선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꾸밈없는 휴가 일상에서도 돋보이는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오하영이 속한 에이핑크는 올 상반기 국내 걸그룹 최초의 국내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타이베이, 마카오, 싱가포르, 가오슝, 홍콩, 쿠알라룸푸르, 마닐라까지 8개 도시에서 2026 아시아 투어 ‘The Origin : APINK(디 오리진 : 에이핑크)’를 성황리에 마쳤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