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렇게 과감해도 되나…에스파 닝닝, 파격 언더붑+타투까지[셀럽샷]
- 입력 2026. 09.16. 11:00:4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에스파 닝닝이 과감한 패션을 선보였다.
닝닝
닝닝은 16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언더붑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과감한 노출과 함께 가슴 아래쪽에 자리한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렬한 스타일링에도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층 성숙해진 비주얼과 독보적인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네 번째 월드 투어를 진행 중이다. 타이베이에 이어 남미 투어에 나선 에스파는 산티아고, 리마, 멕시코시티 공연을 모두 매진시키며 현지에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