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티즈 산, 가죽 자켓 하나로 완성한 다크 섹시[셀럽샷]
입력 2026. 09.16. 12:36:09

에이티즈 산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 멤버 산이 색다른 매력의 근황 사진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산은 15일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콱"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촬영 비하인드로 보이는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은 스모키한 메이크업과 얼굴의 붉은 상처 분장으로 강렬한 야성미를 드러냈다. 시크한 블랙 가죽 자켓을 완벽하게 소화한 그는 카메라를 향해 깊고 치명적인 눈빛을 보내며 몽환적이면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특히 무대 위에서의 파워풀한 모습과는 또 다른 다크 섹시 매력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사진을 접한 글로벌 팬들은 "얼굴 합 완벽하다", "콘셉트 소화력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이티즈는 미니 14집 타이틀곡 '배드(BAD)'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이티즈 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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