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원영, 또 미담 전해졌다…"두 시간이나 일찍 퇴근"[셀럽톡]
- 입력 2026. 09.16. 13:31:5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미담이 또 전해졌다.
장원영
지난 15일 장원영은 한 의류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이날 함께 일한 메이크업 스태프의 SNS 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스태프는 장원영의 사진을 올리며 "워뇽 씨… 오늘 두 시간이나 일찍 끝내주시다니 최고세요"라고 적었다. 능숙한 현장 소화력으로 스태프들의 조기 퇴근을 이끈 프로다운 면모가 엿보였다.
장원영의 '일잘러' 면모는 불과 2주 전에도 전해진 바 있다. 당시 한 관계자는 온라인을 통해 장원영과 함께 작업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3시간으로 예정됐던 촬영 분량을 단 40분 만에 끝냈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지친 기색 없이 현장 분위기를 이끌고 스태프들을 배려하는 장원영의 미담이 연이어 전해지자, 팬들은 물론 대중 사이에서도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대규모 월드투어를 성황리에 마치고 국내외를 넘나들며 글로벌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