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아량 "10년 차 교통 리포터, 아직도 막내…라디오 많이 들어달라"('유퀴즈')[셀럽캡처]
입력 2026. 09.16. 21:24:58

배아량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10년 차 교통 리포터 배아량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10년 동안 교통 정보를 전해온 이야기와 솔직한 고민을 털어놨다.

16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60회에는 10년 차 교통 리포터 배아량이 출연했다.

배아량은 2016년부터 교통 리포터로 활동해왔다. 그는 "25살에 일을 시작해 어느덧 35살이 됐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이어 배아량은 "10년째 막내"라며 자신의 경력을 돌아봤다. 특히 "불혹까지만 막내를 하겠다고 했는데 5년밖에 안 남았다"며 "니가야 할 것 같은 압박감이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오디오 플랫폼이 다양해진 만큼 라디오를 둘러싼 환경도 달라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는 배아량. 그는 자신의 고민을 전하면서도 "라디오 많이 들어달라"고 당부해 눈길을 끌었다.

유재석은 "직접적으로 누가 말하기 전까지 묵묵히 일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오랜 시간 자신의 자리를 지켜온 배아량을 응원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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