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미나미 "광고 문의만 100개 넘어…아직 공개 안 된 것도 많아"('라디오스타')[셀럽캡처]
- 입력 2026. 09.16. 23:02:10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 미나미가 '러브어택' 역주행 이후 달라진 인지도와 쏟아지는 광고 러브콜을 언급했다.
리센느 미나미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이형택, 이혜정, 조준호, 미나미가 출연하는 '나고야-호!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미나미는 리센느를 대표해 출연한 가운데, 또 다른 역할로 시선을 모았다. 그는 MBC 아시안게임 방송 홍보대사로 발탁된 사실을 전하며 "아시안게임 개최국이 일본이고 제 고향이다. 감회가 새롭다"며 "대단한 그룹인 저희를 위촉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미나미는 최근 다양한 방송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광고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며 "광고 문의만 100개 이상이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광고들도 많다"고 밝혔다. 이어 화장품과 게임을 비롯해 피자, 커피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를 진행했다며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학 축제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 미나미는 "5월에만 대학 축제를 18개 정도 소화했다"고 밝혀 바쁜 활동량을 짐작하게 했다.
장도연은 리센느의 '러브어택' 역주행 이후 달라진 점을 물었다. 미나미는 "많이 다르다"며 "저희가 먼저 '리센느 아시나요?'라고 그랬는데, 이제는 저희를 먼저 알아봐 주신다"고 말해 높아진 인지도를 체감하고 있음을 전했다.
늘어난 스케줄만큼 수면 시간도 줄었다. 김구라가 요즘 잠을 얼마나 자는지 묻자 미나미는 "진짜 바쁠 때는 샤워하고 바로 나갈 때가 있다"고 답해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일정을 전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