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요섭, 집 찾아오는 사생팬에 호소 “제가 사는 곳에 오지 마세요”
- 입력 2026. 09.17. 09:26:28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양요섭이 집까지 찾아오는 사생팬들에게 자제를 당부했다.
양요섭
양요섭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사는 곳에 오지 마세요 부탁합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 집은 요즘 것들에 올라와 있잖아요. 그거 봐주세요 제발"이라는 덧붙였다.
'요즘 것들'은 유튜브 채널 '고고씽'의 웹 예능으로, 양요섭은 해당 방송을 통해 집을 공개한 바 있다.
앞서 양요섭은 과거 비스트 활동 시절에도 숙소 앞까지 찾아온 사람들 때문에 고통을 겪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또한 지난해 11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일부 팬들에게 사생활을 지켜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양요섭이 속한 하이라이트는 오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단독 팬콘서트 '18년차 아이돌인 내가 이세계에선 데뷔조 연습생?!'을 개최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