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금희, 14일 모친상 비보…해외 촬영 마치고 급거 귀국
- 입력 2026. 09.17. 09:53:2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금희가 모친상을 당했다.
이금희
17일 이금희는 모친 고(故) 강순식 씨가 향년 93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이금희는 "아흔세 번째 생신을 앞두고 어머니께서 소천하셨습니다. 조심스레 알리오니 평안한 영면을 기원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부고를 알렸다.
고인은 지난 14일 세상을 떠났다. 이금희는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한글날 특집 다큐멘터리 촬영에 임하던 중이었다. 촬영을 마치고 급히 귀국한 이금희는 빈소를 차리고 장례 절차를 진행 중이다.
고인의 빈소는 청구성심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에 차려졌다. 입관은 18일 오전 10시, 발인은 19일 오전 7시에 엄수된다. 장지는 서울시립승화원을 거처 흥창사다.
한편, 이금희는 1989년 KBS 16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해 2000년 프리랜서로 전향했다. 현재 KBS Cool FM '사랑하기 좋은날 이금희입니다'의 DJ로 시청자 및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