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청아, 교통사고로 허리 상태 악화 '고분고분한 킬러' 하차 논의 중[공식]
- 입력 2026. 09.18. 07:47:1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청아가 교통사고 부상으로 '고분고분한 킬러' 하차를 논의 중이다.
이청아
18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이청아가 교통사고를 당한 것은 사실"이라며 "현재 '고분고분한 킬러' 하차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이청아는 지난달 촬영을 위해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기존에 좋지 않았던 허리 상태가 더욱 악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이후 이청아는 치료를 병행하며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 촬영장에 복귀했다. 그러나 최근 한 달 이상 움직임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진 역시 이청아의 분량을 미루면서까지 기다렸으나 컨디션 회복이 쉽지 않아 하차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분고분한 킬러'는 현모양처가 인생의 유일한 계획이었던 화초 같은 여자가 온실 밖에서 살아남기 위해 예정에 없던 취업에 나서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