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노영국, 오늘(18일) 사망 3주기…'효심이네 각자도생' 출연 중 비보
입력 2026. 09.18. 09:41:53

故 노영국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故 노영국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난지 3년이 흘렀다.

노영국은 지난 2023년 9월 18일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75세.

노영국은 사망 직전까지 KBS2 토일드라마 '효심이네 각자도생'에 강진범 역으로 출연 중이었다. 당시 갑작스러운 비보가 전해지자 제작진은 "큰 슬픔에 빠진 유족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 친지들과 동료 선후배들이 참석해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며 "다시 한번 고인의 가시는 길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고 애도했다.

한편 노영국은 1948년생으로, 1974년 MBC 공채 탤런트 7기로 선발됐다. 이후 그는 드라마 '수사반장' '빛과 그림자' '고교생 일기'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또한 고인은 가수로도 활동했다. 지난 2019년 싱글 '최고의 여인'을 발매하고 다방면으로 활약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크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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