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스타 출신 김다솜, 더제이스 이앤엠과 새출발…"든든한 파트너 될 것"[공식]
- 입력 2026. 09.18. 10:04:2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김다솜이 더제이스 이앤엠에 새 둥지를 틀고 활발한 연기 행보를 이어간다.
김다솜
18일 소속사 더제이스 이앤엠은 배우 김다솜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탄탄한 연기력과 자신만의 뚜렷한 매력을 갖춘 김다솜과 새로운 시작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작품과 활동을 통해 배우가 지닌 역량이 한층 더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든든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전속계약 소식과 함께 새 프로필 사진도 베일을 벗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솜은 절제된 스타일링과 심플한 배경 속에서도 한층 깊어진 눈빛과 세련된 분위기를 발산하며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청초한 매력을 드러냈다.
김다솜은 SBS '언니는 살아있다!', tvN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JTBC '우리, 사랑했을까', MBC '꼭두의 계절', tvN '우연일까' 등 장르를 불문하고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하며 배우로서 탄탄한 입지를 굳혀왔다. 이어 드라마 '살롱 드 홈즈'와 '아기가 생겼어요'에서도 섬세한 표현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며 신뢰받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그룹 씨스타 출신으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온 김다솜은 더제이스 이앤엠과 손잡고 향후 드라마와 영화 등 다방면에서 차기작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제이스 이앤엠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