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동성, 파크골프·마라톤으로 이어가는 생활스포츠 행보
- 입력 2026. 09.18. 10:25:4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배동성이 파크골프와 마라톤 등 생활스포츠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며 대중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배동성
배동성은 방송 활동과 함께 파크골프 선수로도 활약해 왔다. 파크골프에 입문한 이후 각종 대회에 참가했으며, 2024년에는 ‘파크골프 연예인+동호회 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마라톤과의 인연도 깊다. 배동성은 2000년부터 국내 주요 마라톤 대회 진행을 맡으며 러너들과 호흡해 왔다. 올해로 27년째 마라톤 현장을 지키며 전문 MC로서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이처럼 오랜 기간 생활스포츠 현장에서 활동해 온 배동성은 최근 한 젤리형 일반식품의 모델로 발탁됐다. 파크골프와 마라톤을 비롯해 러닝, 등산, 골프 등 야외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인물이라는 점이 배경으로 꼽힌다.
배동성은 “파크골프와 마라톤은 오랫동안 제가 직접 현장에서 사람들과 만나온 분야”라며 “생활스포츠를 즐기는 분들과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게 돼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배동성은 앞으로도 파크골프와 마라톤 등 자신이 활동해 온 생활스포츠 현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디자인루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