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유가 또…데뷔기념일 맞아 2억 기부
- 입력 2026. 09.18. 12:20:2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가 데뷔기념일을 맞아 선한 영향력을 행사했다.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8일 “아이유가 데뷔기념일을 맞아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재활병원, 하트-하트재단, 한국해비타트에 각각 5천만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 지원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의 재활치료 지원, 여성 자립준비청년의 생계·교육·마음 건강 지원,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유는 특별한 날마다 팬클럽 ‘유애나’와 함께하는 의미를 담은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데뷔기념일뿐 아니라 생일과 연말 등에도 꾸준히 선행을 펼치며 나눔의 의미를 더해왔다.
올해에도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원을 기탁했으며, 지난 5월 16일 자신의 생일에는 3억원을 기부했다.
음악 활동도 활발하다. 아이유는 지난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표했다. 더블 타이틀곡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는 공개 이후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오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