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 가가, '대리모 출산' 의혹 사실이었다[Ce:월드뷰]
- 입력 2026. 09.18. 13:15:0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팝스타 겸 배우 레이디 가가가 대리모를 통해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레이디 가가
17일(현지시간) 미국 연예 매체 TMZ는 레이디 가가와 약혼자 마이클 폴란스키가 대리모 출산을 통해 딸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의 법적 이름은 '로즈 빈 폴란스키(Rose Bean Polansky)'로, 지난 6월 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났다.
앞서 레이디 가가가 갓난 아이를 안고 산책하는 모습 등이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임신 소식을 전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임신 징후가 포착된 적 없는 레이디 가가였기에 대리모 출산 의혹이 제기됐다.
레이디 가가가 대리모 출산을 선택한 구체적인 이유는 공식적으로 밝혀지지 않았다. 다만 레이디 가가가 심한 통증과 피로를 동반하는 만성 질환인 섬유근육통을 앓고 있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한편, 레이디 가가와 테크 기업 임원 출신 사업가 마이클 폴란스키는 2020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왔으며, 지난 2024년 7월 정식으로 약혼 사실을 발표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