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건강 문제로 응급실行…오늘(18일) 경기대 축제 공연 불참[공식]
입력 2026. 09.18. 13:47:29

청하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청하가 건강상의 문제로 경기대학교 축제 공연에 불참한다.

경기대학교 제8대 관광문화대학 CO 학생회는 18일 공식 공지를 통해 "금일 새벽 청하 아티스트가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됐으며, 현재까지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예정됐던 청하의 공연은 부득이하게 진행이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학생회 측은 "현재 대행사 측과 대체 아티스트 섭외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다"며 "금일 오후 2시 이전까지 섭외 결과 및 변경된 공연 일정을 공지해 드리겠다"고 전했다.

이어 "공연을 기다려 주신 학우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청하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을 바라며, 원활한 축제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경기대 공식입장 전문

[ 아티스트 청하 님 공연 불가 안내 ]

안녕하십니까, 경기대학교 제8대 관광문화대학 CO:RE 학생회입니다.

금일 새벽 청하 아티스트가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되었으며, 현재까지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금일 예정되어 있던 청하 아티스트의 공연은 부득이하게 진행이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대행사 측과 대체 아티스트 섭외를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으며, 금일 오후 2시 이전까지 섭외 결과 및 변경된 공연 일정을 공지해 드리겠습니다.

공연을 기다려 주신 학우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해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청하 아티스트의 빠른 회복을 바라며, 원활한 축제 진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경기대학교 제8대 관광문화대학 CO:RE 학생회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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