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경♥김승규, 딸 100일 맞아 오붓한 시간…"첫 가족 호캉스"[셀럽샷]
입력 2026. 09.18. 14:11:24

김승규 김진경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모델 김진경과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 김승규 부부가 첫딸의 100일을 기념해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18일 김진경은 자신의 SNS에 "우리 딸 100일 기념 첫 가족 호캉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진경은 호텔 내 프라이빗 풀에서 튜브를 탄 딸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으며 물놀이를 만끽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승규가 탁 트인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품에 안은 딸을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영락없는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2012년 '도전! 수퍼모델 코리아 3' 준우승 출신인 김진경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서 활약하며 사랑받았고, 김승규는 오랜 기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주전 골키퍼로 골문을 지키며 든든한 활약을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축구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2024년 6월 백년가약을 맺은 뒤 첫딸을 품에 안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진경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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