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하 측 "현재 응급실서 치료 중, 건강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공식]
- 입력 2026. 09.18. 14:15:2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가수 청하가 건강상의 문제로 예정된 경기대학교 축제 무대에 오르지 못하게 됐다.
청하
청하 소속사 모어비전은 18일 공식 SNS를 통해 "금일 새벽 소속 아티스트 청하가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됐으며, 현재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청하는 이날 경기대학교 서울캠퍼스 귀룡제 'Deja Vu' 무대에 출연하지 못하게 됐다.
소속사 측은 "아티스트의 무대를 기대해 주신 경기대학교 관계자 분들과 학생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심려와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아티스트가 조속히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비록 무대로 함께하지는 못하나 경기대학교 귀룡제가 안전하고 즐겁게 마무리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대학교 제8대 관광문화대학 CO:RE 학생회 역시 이날 청하의 공연 불참 소식을 알렸다. 학생회 측은 대행사와 대체 아티스트 섭외를 진행 중이며, 이날 오후 2시 이전까지 섭외 결과 및 변경된 공연 일정을 공지하겠다고 밝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 모어비전 공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