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주년 맞은 펜타곤…후이 "데뷔 쇼케이스 순간 잊지 못해"('슈퍼라디오')
- 입력 2026. 09.18. 15:19:5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펜타곤이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펜타곤
18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가비의 슈퍼라디오'에는 그룹 펜타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가비는 펜타곤 멤버들에게 지난 10년을 돌아봤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에 대해 물었다.
신원은 "안그래도 얼마전에 라이브 하면서 얘기했는데 '청개구리' 준비할 때 일본에 있었다. 그걸 준비하면서 끈끈해졌던 시간이 있다. 온전치 않은 상황이었다 멘탈이. 일본이라는 곳에서, 그 지하 연습실에서 연습하면서 많이 돈독해졌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후이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데뷔 쇼케이스다"라며 "데뷔 과정에서 6개월이 거의 파도타기하는 시즌이 있었다. 데뷔 날짜가 바뀌고 일정이 밀리는 여러 일이 있었는데 멤버들끼리 모여서 '고생했다' 하는데 멤버들 모두 울었다"라고 회상했다.
한편, 펜타곤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해 지난 11일 새 싱글 '겁쟁이'를 발매하고, 3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