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펜타곤 키노, 가비와 같은 댄스학원 출신…"청하→또또도 같이"('슈퍼라디오')[셀럽캡처]
- 입력 2026. 09.18. 15:34:0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펜타곤 키노와 가비가 오랜 인연을 전했다.
키노
18일 오후 방송된 KBS 쿨FM '가비의 슈퍼라디오'에는 그룹 펜타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가비는 "사실 후이씨는 '슈퍼라디오' 가족이라 매주 보지만 제가 키노 씨와 인연이 오래됐다"라고 밝혔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이 같은 댄스 학원을 다녔던 것. 가비는 "그 학원에 청하, 유겸, 또또, 리안도 있었다"라고 이야기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그때도 열정이 그득그득했는데 지금은 어떠냐"라고 물었고, 펜타곤 멤버들은 "별명이 키단장이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후이는 "예전에는 안무적으로 단장이었다면, 지금은 모든 것. 저는 안무 연습 끝낼 때도 키노를 바라본다. 오늘 끝날 수 있나 하고"라고 말했고, 키노는 "저는 말을 아끼겠다"라고 했다.
한편, 펜타곤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해 지난 11일 새 싱글 '겁쟁이'를 발매하고, 3년 만에 완전체로 컴백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