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대세 행보' 화력 더한다…11월 3일 컴백 확정[공식]
입력 2026. 09.18. 17:40:58

리센느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가 11월 컴백을 준비 중이다.

18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측은 셀럽미디어에 "리센느가 오는 11월 3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컴백은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신곡으로는 4월 발표한 '런어웨이' 이후 약 7개월 만의 컴백이다.

리센느는 멤버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에서 갸루 복장을 한 미나미의 '거제 야호' 밈으로 숏폼을 중심으로 눈길을 끌며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2년 전 발매한 '러브 어택' 역주행 기록과 리메이크곡 '프리티걸' 정주행을 동시에 이뤄내며 음악적으로도 인정받았다.

이러한 가운데, 리센느는 11월 리메이크곡이 아닌 자신들만의 신곡으로 정주행에 도전한다. 연말까지 쉼없이 달리며 올해를 '리센느의 해'로 만들 계획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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