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정은채 공조 통했다…유승호 살인 자백→김혜은까지 체포('재벌X형사2')[종합]
입력 2026. 09.19. 23:06:11

'재벌X형사2'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정은채와 안보현의 공조로 유승호를 잡아냈다.

19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최종화에서는 진이수(안보현)와 주혜라(정은채)가 유성원(유승호)을 체포하기 위해 공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진이수는 유성원의 작업실에서 기습을 받아 쓰러졌고, 대형 화재까지 발생하면서 의식을 잃었다. 여기에 부패한 경찰서장이 주혜라가 체포한 유성원을 기습적으로 석방하면서 상황은 더욱 악화됐다.

결국 정태선(김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