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웠다” 유리, 효리수 활동 종료 암시?…박소담 “과거형 쓰지 말아달라”[셀럽샷]
입력 2026. 09.19. 23:34:52

효리수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소녀시대 유리가 수영, 효연과 함께한 추억을 공개했다.

유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즐거웠다 효리수. 우리 각자 화이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리와 수영, 효연이 미국 뉴욕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나란히 앉아 맥주를 마시며 각자의 개성이 돋보이는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뉴욕의 거리를 거닐며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유리가 “즐거웠다”라고 과거형으로 표현하면서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다. 배우 박소담은 "과거형 쓰지 말아줘요. 계속해줘요 언니들 제발"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팬들도 "효리수 영원히", "효리수 계속해달라" 등의 반응을 보이며 세 사람의 활동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유리는 수영, 효연과 함께 유닛 그룹 효리수로 활동하며 지난달 31일 신곡 'Skibidi'를 발매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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