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억 CEO' 지소연♥송재희, 루프탑서 쌍둥이 첫돌 잔치[셀럽샷]
- 입력 2026. 09.20. 23:31:34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지소연, 송재희 부부가 쌍둥이 남매의 첫돌을 축하하며 따뜻하고 유쾌한 돌잔치 현장을 공개했다.
송재희-박슬기-지소연
20일 지소연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좋은 날씨에 감사"라는 문구와 함께 쌍둥이 남매의 첫돌 잔치 현장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심 루프탑에 정갈하게 꾸려진 돌잔치 테이블과 '우리 아가 첫돌'이라는 문구가 적힌 케이크 등 감각적인 파티 풍경이 담겼다.
이날 돌잔치에는 절친한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방송인 겸 가수 조혜련이 축가로 자신의 메가 히트곡인 '아나까나'를 열창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현장에 참석한 방송인 박슬기는 SNS를 통해 "예배로 함께했는데 정말 따뜻하고 은혜로운 자리였다"라면서 "축가로 혜련 언니의 '아나까나'도 있었다. 이성을 잃고 사진 한 장 못 찍을 정도로 즐겼다"라고 유쾌했던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지소연과 송재희는 지난 2017년 화촉을 밝혔다. 오랜 난임을 극복하고 2023년 첫째 딸을 품에 안은 두 사람은 이어 쌍둥이 남매까지 건강하게 출산하며 슬하에 세 아이를 둔 다둥이 부모가 됐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지소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