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전 전패' 샘킴, 사실 문제는?…"파트너 정호영 뿐이었다"('냉부해')[셀럽캡처]
입력 2026. 09.21. 06:00:00

냉장고를 부탁해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샘킴과 정호영 사이에 균열이 생겼다.

2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권성준 셰프와 윤남노 셰프가 냉장고 주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윤남노 셰프의 냉장고 재료로 펼쳐진 대결에서는 박은영 셰프와 손종원 셰프, 김풍 작가와 샘킴 셰프가 팀을 이뤄 2대2 팀전을 벌였다.

샘킴 셰프는 팀전 전패라는 불명예를 기록하고 있는데, 김풍 작가는 "지금까지 샘킴 셰프가 팀한 사람은 정호영 뿐이다"라며 "둘은 호흡이 맞지 않는다"라고 지적했다. 이를 듣고 있던 샘킴은 "맞다"라며 깨달음을 얻었다.

김성주가 "샘킴과 정호영은 베스트커플 노리고 있는데"라고 하자, 김풍 작가는 "오로지 정호영 셰프님만 노리고 있다"라고 재차 반박했다.

샘킴은 "사실 저는 그닥 관심이 없다"라고 정호영에게서 돌아서 웃음을 자아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