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공채 개그맨, 음주 상태로 대리운전 기사 폭행 혐의 입건
입력 2026. 09.21. 10:52:22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 모 씨가 만취 상태로 차량을 운행 중이던 대리운전 기사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21일 MBN에 따르면 서울 서초경찰서는 지난 20일 오전 1시께 대리운전 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김 씨를 불구속 입건해 입건해 조사 중이다.

김 씨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 주점에서 술을 마신 뒤 대리기사 A씨를 불렀다. 김 씨는 경부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 안에서 A씨의 목덜미를 잡고 흔드는 등 신체적 폭력을 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경찰은 김 씨를 현장에서 현행범으로 체포했으며,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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