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관계증명서', 오늘(21일)부터 2주간 결방…아시안게임 중계 여파
입력 2026. 09.21. 18:01:45

'가족관계증명서'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로 약 2주 동안 결방한다.

최근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9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가족관계증명서'는 '제 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편성으로 결방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청에 착오 없으시기 바라며,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이해 부탁드린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7시 5분에 방영된 '가족관계증명서'는 2주간 방송을 쉬어가게 됐다.

한편 '가족관계증명서'는 태어난 순간부터 가족을 무너뜨린 존재로 낙인찍힌 한 아이와, 세상의 편견 속에서도 자신의 삶을 지켜내려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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