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니스, '하늘땅 별땅' 흥행 잇는다…23일 신곡 'Milky Way' 발매
- 입력 2026. 09.22. 08:09:5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리메이크곡 ‘하늘땅 별땅’의 상승세를 이어 신곡을 선보인다.
유니스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Milky Way(밀키 웨이)’를 발매한다.
‘Milky Way’는 유니스가 지난 8일 발표한 리메이크 싱글 ‘하늘땅 별땅’ 이후 선보이는 신곡이다. 유니스는 신곡 발매 소식과 함께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며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유니스는 ‘하늘땅 별땅’을 통해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하늘땅 별땅’은 여성 듀오 비비의 동명곡을 유니스만의 색깔로 재해석한 곡이다. 원곡의 통통 튀는 멜로디와 발랄한 에너지를 살리는 동시에 Y2K 무드의 키치한 감성과 트렌디한 K팝 사운드를 더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하늘땅 별땅’은 발매 이후 다양한 글로벌 차트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국내 음원 차트에서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멜론 일간 차트에서는 951위로 진입한 뒤 현재 465위까지 순위를 끌어올리며 꾸준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올해 유니스는 글로벌 활동에서도 존재감을 넓혀왔다. 14개 도시 규모의 미주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일본 오리지널 곡을 꾸준히 선보이는 등 해외 팬들과의 소통도 이어갔다.
리메이크곡으로 폭넓은 세대의 관심을 받은 유니스가 이번에는 신곡 ‘Milky Way’를 통해 어떤 음악과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유니스의 디지털 싱글 ‘Milky Way’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F&F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