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아, 1년 만의 컴백…23일 신보 'Journey of Dreaming' 발매
- 입력 2026. 09.22. 09:11:06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제21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팝 음반 부문을 거머쥐며 독보적인 음악성을 입증한 싱어송라이터 이진아가 컴백한다.
이진아
이진아는 오는 23일 새 디지털 싱글 'Journey of Dreaming'을 들고 리스너들을 찾는다. 특유의 독창적인 피아노 연주와 유려한 작곡법으로 '이진아표' 장르를 탄탄하게 굳혀온 그는, 이번 신곡을 통해 분주한 일상 속에서 무뎌진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따스하게 건넬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신보는 비주얼 프로덕션 전반에 걸친 예술적 협업으로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전체 프로필 및 콘셉트 사진 연출은 감각적인 미장센으로 주목받아온 Rie 작가가 맡았다. 앨범 재킷 아트워크는 Rie 작가와 함께 10세 아티스트 Ryo가 의기투합했다. 이진아가 품에 안은 하얀 토끼 컷아웃과 순수한 손길이 돋보이는 꽃 드로잉, 삐뚤빼뚤한 손글씨 타이틀 등은 곡이 품은 동화적 감성과 순수한 열정을 시각적으로 구현했다. 여기에 감각적인 연출로 정평이 난 이상덕 감독이 뮤직비디오 메가폰을 잡아 한 편의 단편 영화 같은 영상미를 펼쳐 보일 계획이다.
지난 2014년 SBS 'K팝스타 시즌4'를 통해 혜성처럼 등장한 이진아는 싱글 'Appetizer'를 시작으로 EP 'RANDOM', 정규 '진아식당 Full Course', '도시의 속마음'에 이르기까지 전곡의 작사·작곡·편곡과 프로듀싱을 손수 이끌며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한편, 이진아의 새 디지털 싱글 'Journey of Dreaming'은 오는 9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핑크재즈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