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태준♥' 박신혜, 오늘(22일) 득녀…"산모·아이 모두 건강"[공식]
- 입력 2026. 09.22. 10:20:26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박신혜, 최태준 부부가 둘째 아이를 품에 안으며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박신혜
22일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박신혜 배우가 오늘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박신혜 배우는 가족들의 따뜻한 사랑과 돌봄 속에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아낌없이 축하해 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새롭게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박신혜와 최태준은 4년 열애 끝에 지난 2022년 1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같은 해 5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고, 이어 이날 건강한 둘째 딸을 얻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게 됐다.
◆ 이하 솔트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박신혜 배우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박신혜 배우가 오늘(9월 22일) 건강한 딸을 출산해 박신혜ㆍ최태준 부부에게 또 한 명의 새 가족이 생겼다는 기쁜 소식 전해드립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박신혜 배우는 가족의 사랑과 돌봄 속에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
아낌 없이 축하해주신 모든 분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며 태어난 새 생명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