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데뷔 후 첫 당일 녹화 취소…“감기 몸살로 일시적 고열”
입력 2026. 09.22. 13:00:01

유재석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방송인 유재석이 건강상의 이유로 '틈만나면,' 녹화를 취소했다.

안테나 측은 22일 셀럽미디어에 "유재석 씨는 감기 몸살로 인한 일시적인 고열 증세로 부득이하게 녹화를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회복에 집중하고 있으며, 관계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재촬영 일정을 조율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마이데일리는 유재석이 '틈만나면,' 녹화를 앞두고 촬영 직전 현장에서 컨디션 난조를 알린 뒤 촬영이 취소됐다고 보도했다.

유재석이 당일에 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녹화를 취소한 것은 1991년 제1회 KBS 대학개그제로 데뷔한 이후 처음이다.

한편 '틈만나면,'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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