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재 “신곡 MV, 살짝 노출 있어…이틀 굶었다” (‘가요광장’)
입력 2026. 09.22. 13:32:09

'가요광장'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가수 김희재가 신곡 뮤직비디오 속 짧은 노출 장면을 위해 이틀간 식사까지 참았다고 밝혔다.

22일 KBS 쿨FM ‘폴킴의 가요광장’에는 김희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희재는 최근 신곡 ‘안녕은 정말 싫어’를 발매했다. 뮤직비디오 비화에 대해 그는 “아주 살짝 노출이 있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운동도 열심히 하고, 밥도 이틀 정도 굶었다”라며 “몸이 나와야 하니까”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DJ 폴킴이 “춤도 열심히 춰야하는데 배고프면 어쩌냐”라고 묻자 김희재는 “그래도 참아야한다. 영상을 위해서”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여러분께도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할 예정인데 촬영장에서 계속 푸시 업 하고 밥도 못 먹었다”라고 전했다.

‘안녕은 정말 싫어’에서는 기존에 쉽게 만나볼 수 없었던 새로운 퍼포먼스와 보컬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히트 메이커 조영수 작곡가와 김희재의 만남으로 완성된 이번 신곡은 80년대 유로댄스 팝 특유의 경쾌하고 신나는 사운드에 김희재의 탄탄하고 안정적인 보컬이 더해졌으며, 세대를 불문하고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로 발매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쿨FM '가요광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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