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엄마 됐다…오늘(22일) 득남
- 입력 2026. 09.22. 23:37:48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한다감이 아들을 출산하며 엄마가 됐다.
한다감
22일 OSEN에 따르면 한다감은 이날 늦은 오후 한 병원에서 건강한 첫 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한다감은 남편을 비롯한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서 회복 중이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한다감은 지난 4월 직접 손편지를 통해 임신 소식을 알리며 큰 화제를 모았다.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한 한다감은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드러냈다.
당시 한다감은 “20대 때 데뷔하고 바쁘게 앞만 보고 달리던 제가 41살에 결혼을 했고 올해 결혼 6년 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 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 사실이다”라며 “제가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고 직접 밝혔다.
임신 이후에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해 예비 엄마로서 출산을 준비하는 과정과 남편의 모습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1999년 데뷔한 한다감은 드라마와 영화,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해왔다. 2018년 한은정에서 한다감으로 이름을 바꾼 뒤에도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