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 남규리 “매일 흰우유 마셔 ‘매니아’…1+1도 알뜰하게 챙긴다” (‘정희’)
입력 2026. 09.23. 12:20:36

남규리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씨야 멤버 남규리가 남다른 ‘우유 사랑’을 드러냈다.

23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정희’)에서는 남규리가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한 청취자는 “추석 연휴에 뭐하시냐. 저는 편의점 출근하지만 라디오가 있어서 행복하다”라며 “규리 누나는 주로 뭘 사냐”라고 물었다.

이에 남규리는 “꼬박꼬박 사는 게 있다”라며 “흰우유랑 초코우유”라고 밝혔다. 이어 “주변에서 신기한다. 뮤직비디오 촬영하다 밤샐 때 흰우유 500ml에 빨대 꽂아 마시면 신기해한다”라고 설명했다.

또 “힘들 때 무조건 흰우유를 마신다. 거의 매일매일 마신다”라며 “저는 우유 매니아다. 1+1 알뜰하게 챙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신영은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3개월간 자리를 비운다. 김신영은 지난 2012년 10월부터 14년 동안 ‘정오의 희망곡’ DJ 자리를 지켜왔다. 김신영이 휴식기에 들어가면서 스페셜 DJ들이 자리를 채우고 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주 오후 12시부터 2시까지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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