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세’ 선우용녀, 보톡스·울쎄라 無시술 고백 “치아도 내 것” (‘라스’)[셀럽캡처]
입력 2026. 09.24. 07:30:00

'라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선우용녀가 81세에도 피부 시술을 한 번도 받아본 적이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라스’)에서는 ‘몰라 몰라 몰라 추석에 웃긴 얘기만 해~’ 특집으로 꾸며져 선우용녀, 이대호, 영탁, 김규원이 출연했다.

1945년생 8월 15일생인 선우용녀는 “해방이 벌써 81년이 됐지 않나. 세월이 빠르다는 걸 정말 실감하게 됐다. 추석이 왔다는 건 한 살 더 먹는구나”라고 문을 열었다.

이를 들은 장도연이 “시술을 한 번도 안했지 않나”라고 묻자 선우용녀는 “안 해봤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구라가 “노 레이저, 노 보톡스, 노 울쎄라?”라고 하자 선우용녀는 “그런 거 전혀 모른다”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김구라가 “노 눈썹 문신?”이라고 질문하자 선우용녀는 “문신은 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치아도 건강하다는 말에 선우용녀는 “치아는 다 내 거다. 임플란트를 왜 하냐”라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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