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에버 향한 추석 인사 "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입력 2026. 09.24. 13:39:34

에반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이 추석을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에반은 24일 정오 공식 SNS 채널을 통해 2026년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하고 팬덤 에버(EVER.)를 향한 감사와 애정을 표현했다.

에반은 “‘Death of Me’ 활동을 하면서 에버 여러분이 보내주시는 뜨거운 응원 덕분에 하루하루 꿈만 같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라며 “제 추석 소원은 우리 에버들을 더 많이, 가까이에서 뵙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남은 시간 역시 팬들과 함께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에반은 “명절 연휴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고 보름달처럼 마음까지 풍성하고 넉넉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에반은 최근 첫 번째 미니앨범 ‘DEATH OF ME’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일 발매된 앨범은 ‘하프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데 이어 미국 빌보드, 일본 오리콘, 빌보드 재팬 앨범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동명의 타이틀곡 ‘Death of Me’ 역시 영국 오피셜 ‘싱글 세일즈’와 ‘싱글 다운로드’ 차트에 진입하며 해외 차트에서도 존재감을 나타냈다.

앨범 활동 이후에도 국내외 무대를 통해 팬들과 만난다. 에반은 오는 10월 10일 마카오 ‘NBA Fan Day’를 시작으로 17일 방콕 ‘K-LIVE FESTIVAL BAND : AGE’, 18일 일산 ‘NOL FESTIVAL’에 차례로 출연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빌리프랩(하이브)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