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父에 이혼 고백 후 처음 들은 말? "네가 싼 똥 네가 치워"('개과천선')[셀럽캡처]
입력 2026. 09.24. 16:49:01

개과천선 서인영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서인영이 이혼 당시 아버지에게 들었던 말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역대급 웃긴 서인영의 대환장 닮은꼴 생일파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조혜련, 노사연, 강유미, 브라이언 등 서인영과 친분이 있는 동료 연예인들이 참석했다.

서인영은 자신과 관련된 TMI 퀴즈를 진행하던 중 "아빠한테 이혼을 고백하고 처음 들었던 말은?"이라고 물었다. 조혜련은 "할 줄 알았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고, 벤틀리는 "미쳤어?", 노사연은 "오 주여"라고 추측했다.

서인영은 "우리 아빠는 절대 내 편이 아니다. 똥과 관련됐다"며 힌트를 건넸다. 이에 노사연은 "네 똥 네가 치워"라고 답했지만, 정답은 "네가 싼 똥 네가 치워"였다. 노사연은 간발의 차이로 정답을 놓치자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한편 서인영은 지난 2023년 2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11월 합의 이혼했다. 이후 새로운 인연을 만나 재혼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개과천선 서인영'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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