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결혼' 백진희, 캐나다行 앞두고 "삶은 도전의 연속"('지니이즈백')[셀럽캡처]
- 입력 2026. 09.24. 21:42:5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결혼을 앞둔 배우 백진희가 캐나다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데 대한 소감을 밝혔다.
백진희
지난 23일 유튜브 채널 '지니이즈백'에는 '이런 질문까지?! 1만 구독자 이벤트 댓글 읽기 & 큐티 한도초과 텀꾸 당첨자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백진희는 채널 구독자 1만 명 달성을 기념해 Q&A를 진행하며 팬들의 다양한 질문에 답했다.
'앞으로 도전하고 싶은 일이 있냐'는 질문에 백진희는 "내 삶은 늘 도전의 연속이다. 이 영상이 공개될 때쯤이면 결혼이라는 큰 도전이 남았다. 새로운 나라에 가서 살아야 하기 때문에 그것도 내게 큰 도전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 도전을 하며 살아가야 한다. 현실이 기다리고 있어서 하고 싶은 일은 딱히 없다"고 덧붙였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국내외 여행지를 묻는 질문에는 평창과 캐나다를 꼽았다. 다만 백진희는 "캐나다는 사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서 좋은 거지"라며 "여행으로는 비추다. 너무 먼데 도착하면 사실 그렇게 볼 게 많지 않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진희는 오는 2027년 1월 23일 캐나다에 거주 중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지니이즈백'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