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꼬, 두오버엔터테인먼트行…그레이·코드 쿤스트·우원재와 한솥밥[공식]
입력 2026. 09.28. 10:30:25

로꼬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래퍼 로꼬(Loco)가 두오버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새 출발에 나선다.

두오버엔터테인먼트(이하 두오버)는 28일 “로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그간 인디펜던트로 활동을 이어온 로꼬의 음악 활동이 더욱 다양하게 전개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로꼬는 지난 2024년 1인 기획사 LOCOMOTIVE(로꼬모티브)를 설립하고 독자적인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정규 3집 ‘SCRAPS(스크랩스)’와 싱글 ‘축축 (demo(데모))’ 등을 발매했으며, 지난해에는 콘서트 투어 ‘SCRAPS TOUR(스크랩스 투어)’를 진행하며 팬들과 만났다.

두오버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로꼬는 앞으로 새로운 소속사에서 음악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로꼬 특유의 감성을 담은 음악으로 꾸준히 활동해 온 만큼, 두오버와 함께 선보일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두오버에는 그레이(GRAY), 코드 쿤스트(CODE KUNST), 개리(GARY), 유용욱 셰프, 우원재, 쿠기(Coogie), OSUN(권오선) 등이 소속돼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두오버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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