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다감, 47세에 득남 소감 “건강하게 잘 키우겠다” [셀럽톡]
- 입력 2026. 09.28. 15:27:03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한다감이 출산 소감을 밝혔다.
한다감
한다감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찰떡이가 드디어 세상에 건강하게 태어났다, 축하해 주셔서 정말 너무나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아기 발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많은 분들께서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지난 시간들이 정말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너무나 많은 힘이 된 거 같다”라며 “저도 많이 건강하고 잘 회복하고 있다. 많은 축하와 응원의 메시지 주신 분들 정말 감사 드린다”라고 전했다.
또 “소중한 아가를 선물로 받은 건 정말 다 여러분들 덕분”이라며 “며칠 되지 않았지만 찰떡이 얼굴을 보니 정말 그동안 관리하고 힘든 순간에 포기하고 싶었던 순간들을 잘 이겨낸 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건강하게 잘 키워보겠다. 새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느끼는 가슴 뭉클한 순간이다”라고 벅찬 소감을 덧붙였다.
한다감은 최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지난 4월 직접 손 편지를 통해 임신 소식을 알리며 화제를 모은 바.
당시 한다감은 “20대 때 데뷔하고 바쁘게 앞만 보고 달리던 제가 41살에 결혼을 했고 결혼 6년차에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 지금도 믿어지지 않지만 사실이다. 제가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됐다”라고 알렸다.
임신 이후에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따’에 합류해 예비 엄마로서 출산을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