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지효, 동대문 시찰도 직접…'속옷 CEO' 열일 근황[셀럽샷]
- 입력 2026. 09.28. 17:34:4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송지효가 속옷 브랜드 CEO로서 바쁜 근황을 전했다.
송지효
송지효는 28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동대문 시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원단과 의류 부자재 등을 판매하는 매장이 모여 있는 동대문 상가를 직접 둘러보는 송지효의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차림으로 상가 곳곳을 살피는 송지효의 소탈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송지효는 지난 2024년 12월 언더웨어 브랜드를 론칭하며 사업가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제품 기획부터 브랜드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며 배우 활동과는 또 다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송지효는 지난 17일 유튜브 활동을 잠시 쉬어간다는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그는 "조금 더 탄탄해지고, 조금 더 단단해진 지효쏭으로 여러분들에게 다시 짜잔하고 나타날 때까지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전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송지효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