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균, 29일 '컬투쇼' 자리 비운다…"아들 훈련소 수료식"
- 입력 2026. 09.28. 17:48:23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방송인 김태균이 아들의 훈련병 수료식 참석을 위해 '컬투쇼' DJ석을 비운다.
김태균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 오프닝에서 DJ 김태균은 현재 군 입대한 아들을 언급했다.
이날 문세윤과 추석 근황을 나누던 중 김태균은 가족과 전을 부치지 않았다며 “아들이 훈련소에 있다. 이번 명절 우리끼리 놀 수 없다고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내일이 수료식이라 생방에 못 온다. 평생에 한 번뿐인 날”이라며 “내일은 곽범과 김지유가 진행한다”고 불참 소식을 알렸다.
앞서 김태균은 지난달 24일에도 아들의 입소 현장에 참석하기 위해 라디오 생방송에 불참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웬만하면 생방 하는 월요일은 자리를 비우지 않는데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 자리를 비웠다”며 “사실은 아들이 입대를 했다. 그 모습을 안 볼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태균은 2005년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