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세' 리센느, 손흥민·임영웅 제치고 스타 브랜드평판 1위
- 입력 2026. 09.29. 08:42:4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리센느가 2026년 9월 스타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손흥민과 임영웅이 뒤를 이었다.
리센느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 따르면 2026년 8월 29일부터 9월 29일까지 측정한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217,250,879개를 분석한 결과, 리센느가 1위를 기록했다. 지난 8월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 214,223,214개와 비교하면 1.41% 증가한 수치다.
이번 분석은 예능인, 가수, 트로트가수,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보이그룹, 걸그룹, 스포츠인 등 스타 브랜드를 대상으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을 종합해 이뤄졌다.
9월 스타 브랜드평판 30위에는 리센느, 손흥민, 임영웅, 방탄소년단, 유재석, 블랙핑크, 아이브, 세븐틴, 송강, 에이티즈, 박지훈, 스트레이 키즈, 김도영, 김혜수, 서강준, NCT, 태연, 박지성, 주우재, 엑소, 트와이스, 이정후, 싸이, 이찬원, 에스파, 우즈, 워너원, 샤이니, 박지현, 신민아가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리센느에 대해 방송, 음원, 영상, 광고 분야에서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다고 분석했다. 손흥민은 새로운 축구 기록에 도전하는 행보로 2위를 기록했으며, 임영웅은 데뷔 10주년 앨범으로 팬들의 관심을 받으며 3위에 올랐다.
이어 4위는 방탄소년단, 5위는 유재석으로 집계됐다. 방탄소년단은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유재석은 예능 활동을 이어가며 상위권을 유지했다.
세부 지표에서는 브랜드소비가 15.49% 하락한 반면 브랜드이슈는 3.00%, 브랜드소통은 10.67% 상승했다. 브랜드확산은 8.53% 하락한 것으로 분석됐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