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넥도 이한, 명재현 연락 못 본 척…"하루에 한번씩 전화하겠다" 화해('컬투쇼')[셀럽캡처]
- 입력 2026. 09.29. 15:52:33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거침없는 폭로전을 이어갔다.
두시탈출 컬투쇼
29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보이넥스트도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아들의 훈련소 수료식으로 불참한 김태균 대신 방송인 김지유, 곽범이 DJ석에 앉았다.
이날 김지유가 "카톡 답장이 가장 느린 사람 1위는?"이라고 질문을 던지자, 멤버들은 모두 이한을 가리켰다.
연락을 잘 보지 않는 이유에 대해 이한은 "매일매일 보고 3-4시간 있으면 볼건데"라고 이야기했고, 명재현은 "3-4일 안에라도 오면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태산은 "좀 오래된 일이긴 한데 이한이가 재현이 형 전화 오는 걸 보고 넘겼다"라고 폭로했다. 이한은 "어차피 스케줄을 같이 할 때여서 5분 있다가 만날 거였기 때문에 (넘겼다)"라고 해명했다.
명재현은 "말할 게 있었으니까 전화했을텐데 그렇게 생각했다면 다음부터 전화하지 않겠다"라며 서운한 티를 냈다.
김지유가 "이제는 잘 할 생각이 있냐"라고 묻자, 이한은 "재현이 형에게 하루에 한번씩 전화하도록 하겠다"라고 약속했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28일 정규 1집 리패키지 '홈: 디럭스(HOME: DELUXE)'를 발표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