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남매 최초 공개…엄마 쏙 빼닮은 비주얼('그루니까말이야')[셀럽캡처]
- 입력 2026. 09.29. 19:09:32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한그루가 쌍둥이 남매의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다.
한그루
29일 한그루의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최초공개. 드디어 얼굴 공개! 라온·다온이와 함께 떠난 제주도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그루는 쌍둥이 자녀와 함께 제주도 여행을 떠나기에 앞서 "드디어 얼굴 출연하는 라다이다. 예쁘게 봐달라"며 자녀들을 소개했다.
이어 "이번 영상은 아이들과 함께 떠난 제주도 여행 브이로그"라며 "신나게 놀고, 맛있는 것도 먹고, 제주 곳곳을 구경하며 알차게 보낸 여행 기록을 담아봤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처음 공개하는 라온·다온이의 모습도 새싹이들 예쁘게 봐주시면 감사하겠다"며 팬들에게 따뜻한 반응을 부탁했다. 그러면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영상인 만큼 혹시 모를 욕설이나 부적절한 표현은 피해달라. 따뜻한 댓글 많이 남겨달라"고 당부했다. 영상 속 공개된 쌍둥이 남매는 엄마 한그루를 쏙 빼닮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얻었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후 두 자녀를 홀로 양육하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그루니까말이야'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