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끄러우라고 답장"…트와이스 채영, 타투 비하 악플러에 일침[셀럽톡]
- 입력 2026. 10.01. 11:24:5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채영이 자신의 타투(문신)를 비하한 악성 메시지에 일침을 가했다.
채영
최근 채영은 유료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한 이용자로부터 "예쁜 딸이 똥문신 덕지덕지 몸에 낙서했을 때 맘이 안 좋으셨겠다"는 메시지를 받았다.
이에 채영은 "첫 타투를 하러 갈 때 어머니와 함께 갔다"라며 "이런 이야기를 워낙 많이 들어서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다"며 의연한 태도를 보였다.
다른 팬이 "굳이 답장해 주지 않아도 된다"고 조언하자, 채영은 "부끄러우라고 답장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팬이 멤버 쯔위의 명언을 인용해 "쯔위 말대로 돈을 아껴 쓰자"며 비하 메시지를 보낸 유료 이용자를 우회적으로 비판하자 채영은 웃음으로 화답했다.
한편, 채영은 최근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마무리하고 1인 기획사 '릴 판타지'를 설립해 홀로서기에 나섰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