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이시언 주니어 첫 대면…"말도 안 돼, 아빠 판박이" 감탄[셀럽캡처]
입력 2026. 10.01. 20:58:03

한혜진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절친한 배우 이시언·서지승 부부의 붕어빵 아들을 마주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이시언+서지승 부부! 임신, 출산 비하인드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한혜진은 최근 득남한 이시언, 서지승 부부의 집을 직접 방문했다.

한혜진이 집 안으로 들어서자 이시언은 "왕자님 식사 시간이라 잠시 자리를 비웠다"며 아기 용품으로 가득한 거실을 소개했다. 이후 아들 솔민 군의 식사를 마치고 나온 서지승은 방을 가리키며 "시언 주니어가 자고 있다"고 조심스레 말했다.

한혜진은 방 안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 "10년 전에 시언 오빠를 처음 만났는데 진짜 말도 안 된다"라며 이시언의 아이를 첫 대면을 앞둔 긴장감과 설렘을 드러냈다.

웅성이는 소리에 솔민 군이 잠에서 깨어나자 이시언은 "이제 깼으니 소리를 좀 내도 된다"며 반겼다. 이어 아기 침대를 가리키며 "(솔민아) 이거 사준 사람이야"라고 말해 해당 침대가 한혜진의 특별한 출산 선물임을 밝혔다.

한혜진은 침대에 누운 솔민 군을 보며 "아직 초점이 안 맞는 거 아니냐", "흑백으로 보이는 것 아니냐"고 조심스러워했으나, 서지승은 "초점 있다. 방금 자고 일어나서 그런 거다. 다 잘 보인다"고 미소를 지었다.

특히 한혜진은 이시언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솔민 군의 외모에 감탄을 쏟아냈다. 한혜진은 "웬일이냐. 시언 오빠랑 똑같이 생겼다"며 판박이 비주얼을 짚었고, 이에 이시언은 흐뭇해하며 "눈동자는 지승이를 닮았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유튜브 채널 '한혜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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