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핸즈' 송강·이준영, 감정의 둑 터졌다…10.6% 자체 최고[시청률 VS.]
- 입력 2026. 10.04. 09:29:1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송강과 이준영의 폭발적인 감정 연기를 앞세워 ‘포핸즈’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포핸즈
4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11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시청률 9%, 최고 시청률 10.6%를 기록했다. 전국 가구 기준으로는 평균 8.7%, 최고 9.9%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또한 전국 기준 11회 연속 케이블 및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비오(송강)와 최정요(이준영)가 피아노 협주곡 ‘네메시스’의 초연을 통해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강비오가 9년 전 최정요의 납치를 사주한 사람이 자신이라고 공개적으로 자백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또 한 번 큰 파장이 일었다.
이어 최정요가 강비오를 둘러싼 진실을 알게 되면서 그동안 쌓여온 오해가 풀리기 시작한 가운데, 깊어진 감정의 골을 뒤로하고 두 사람이 다시 관계를 회복할 수 있을지 최종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포핸즈' 방송 화면 캡처]